[2026090420243945566][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갑)이 전국정당추진특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교육특별위원장에 임명되며 당내 주요 역할을 연이어 맡게 됐다. 김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 현안과 지역대학 경쟁력 강화, 교육격차 해소 등 교육정책 전반에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그동안의 교육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가 당의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김민석 당대표와 함께 교육개혁을 뒷받침하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20233367062][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김현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과 최원용 평택시장이 9월 4일 아침, 평택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지역위원회평택시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발전 구상과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김현정 국회의원은 “이번 당정협의회는 평택시를 아우르는 발전 구상을 논의하고, 비전1·비전2·동삭·용이·신평·원평동 주민들이 현장에서 제기해 온 생활 밀착형 현안과 숙원 사업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요 시정 현안을 밀도 있게 점검하고 실질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발전적인 논의를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도비 예산 확보 ▲평택부발 철도 ▲38국도 우회도로 ▲시청 이전 후 구청사 활용 방안 ▲소사벌레포츠타운 재구조화 ▲모산공원 조성 ▲배꽃축제 예산 증액 등 굵직한 안건부터 동별 사업과 현안까지 많은 내용이 논의됐다. 김현정 의원은 “정치와 행정의 목표는 오직 주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있다”며 “말에 그치지 않고 신속한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라는 확실한 결과로 주민 여러분께 증명
[2026090420205264435][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은 오는 9월 7일 국회 기후위기 탈탄소 경제포럼과 (사)기후미래, 한국환경경영학회, (사)빅웨이브, 법무법인 엘프스와 함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 토론회: 탄소중립기본법의 녹색산업 육성체계와 AI 기후테크 인재정책 과제'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심화하는 기후위기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 혁명 속에서, 기후위기 대응(녹색전환)과 디지털 혁신(AI)을 결합한 융합 생태계를 마련하고 청년 세대를 위한 고부가가치 미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학계, 청년 기후 활동가, 국가 연구기관, 정부 부처 및 법조계가 한자리에 모여 청년 혁신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증 인프라 부족 및 규제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정현 국회의원은 “기후위기와 AI 기술 혁명 속에서 청년들이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려면 대학·산업의 교육 혁신과 함께 마음껏 기술을 시험할 수 있는 규제 특례와 테스트베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배지환)는 4일 제404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2026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심사 결과 1개 사업을 증액하고 4개 사업을 감액했다. 증액 사업은 △SMATEC 2026 참가 2,000만 원이며, 감액 사업은 △AI 자율순찰로봇 도입 2,000만 원 △CITY NET 연회비 97만 5천 원 △상생캠퍼스타운 조성 포럼 추진 500만 원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1,000만 원이다. 배지환 위원장은 “SMATEC 2026 참가 예산 증액은 AI와 관련한 전략적 비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 증액에 적극 동의해 준 강은호 의원께 감사드리며, 관련 예산이 증액된 만큼 AI스마트정책국에서도 의지를 갖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가현 부위원장은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예산 감액에 대해 “도시의 첫인상은 관광객들이 직접 보고 걷는 현장에서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중점 수거 대책’을 수립하고 전격 추진에 나선다. 시는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24일부터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와 청소 관련 민원 처리를 위해 안성시 ‘청소상황반’과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한다. 수거 일정에 따라 9월 24일과 26일은 일부 및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오전 수거를 실시하며, 미수거일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출 일정을 전광판과 시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휴 전후 2주간을 ‘추석 맞이 중점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변과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읍·면·동 주민 및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생활 속 자율 청소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명절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병행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9월 4일 오후 3시, 팽성복지타운 소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10회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교육에서 나타난 참여자들의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심화교육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추가 개설됐다. ‘인공지능 홍보 콘텐츠 제작 심화교육’을 주제로 비영리마케팅연구소 김근태 대표가 강의를 맡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익혔다. 특히 기존 AI 활용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심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실무역량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으며, 이번 10회기 교육을 끝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학생 및 교직원의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과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4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과 김희곤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독도기념관과의 교육 협력에 이어, 이번 독립기념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역사교육 대전환의 확고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 현장에 활용 가능한 독립운동사 교육 및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 ▲경기도 학생 및 교직원의 교육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및 지원 ▲교육·전시·연구 등 역량 강화 협력 사업 운영 ▲인프라 및 인적자원 교류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학생들의 독립운동사 교육을 위한 협력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성황리에 추진한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프로젝트와 더불어, 이번 업무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성남시의회는 4일 성남시청 온누리실·누리홀과 시청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사회복지 페스티벌’에 참석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복지의 기준, 행복도시 성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온누리실과 누리홀, 시청광장에는 분야별 복지정보와 상담·체험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과 이용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강상태 의장은“시민의 어려움을 듣고 알맞은 제도와 지원으로 연결해 일상을 지켜온 분들이 바로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이라며 “성남시의회도 현장에 필요한 복지가 예산과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세심히 살피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성남시의회(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장 윤혜선)는 4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2회 성남시 아장아장 운동회’에 참석해 영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 0세아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4개소의 영아와 학부모, 교사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영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프로그램인‘단합의 장’과‘한마음의 장’을 함께하며 보육공동체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혜선 문화복지체육위원장은“아기들의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모습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성남시의회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더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박옥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경기도가 재정위기와 조직개편 등 어려운 현안을 풀어갈수록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통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도의회와 ‘지방재정 상생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재정위기 대응과 조직 운영 전반을 짚으며 ‘소통’을 주요 화두로 제시했다. 4선 의원인 박 의원은 오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정이 어려울수록 일방적인 결정이나 사후 설명보다 충분한 소통과 협의가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짚었다. 박 의원이 강조한 소통의 대상은 특정 주체에 한정되지 않았다. 도민을 대표하는 경기도의회와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사회, 지역 현장을 책임지는 31개 시·군이 모두 도정의 중요한 협력 주체인 만큼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 많이 설명하고 폭넓게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추 지사에게 현재 도의회와 제대로 소통하고 있는지를 직접 물으며 소통 방식의 문제점을 짚었다. &nbs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공공기관 위탁과 민간위탁은 수행 주체와 책임 구조가 다른 만큼, 각각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리위원회를 분리하는 등 심의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덕 의원은 이날 민간 및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을 심의하며 “공공기관 위탁과 민간위탁은 위탁 대상과 운영 방식, 공공성 및 책임 구조에서 차이가 있음에도 현재 하나의 위원회에서 함께 심의하고 있다”며 현행 제도의 운영 배경과 타당성을 질의했다. 이어 “성격이 서로 다른 두 유형의 위탁을 하나의 관리위원회가 모두 심의하면 검토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지고, 각 위탁 방식에 필요한 전문적이고 세밀한 심사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현덕 의원은 “공공기관 위탁은 기관의 설립 목적과 공적 책임, 경영평가 및 감독체계를 중심으로 살펴야 하고, 민간위탁은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수행 역량, 서비스 품질 등을 면밀히 검증해야 한다”며 “두 위탁 방식에 동일한 심의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재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이민사회국으로부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관련 자료요구 사항을 보고받고 예산 구조와 이주민 정책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에서는 국비 비중이 큰 이민사회국 예산 구조와 도 자체 재원의 제약, 향후 예산 감액 우려 등이 논의됐다. 최 의원은 이주민은 늘어나고 지원 필요성도 커지는 상황에서 관련 예산이 줄어드는 데 우려를 나타내며,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소수자·사회적 약자 지원 예산은 일률적으로 감액하기보다 정책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따져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주민 정책은 아직 예산·조례·인프라가 만들어지는 단계로, 결혼이주여성뿐 아니라 이주노동자·유학생·장기정착 이주민 등 다양한 주민을 포괄하는 정책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도 논의됐다. 최 의원은 ‘다문화’라는 표현이 구별 짓기로 작동할 수 있는 만큼 ‘이주배경 아동’ 등 현장 수용성을 고려한 용어 정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체류 자격을 관리하는 중앙정부와 달리 지방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