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4일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그동안 홈페이지 ‘의회에 바란다’를 비롯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수렴해 왔다. 제13대 의회는 기존 소통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시민과 직접 마주 앉아 의견을 나누기 위해 이번 자리를 처음 마련했다. 첫 번째 대화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은 의회에 바라는 역할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에서 우선 추진이 필요한 정책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유재광 부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원, 관계공무원,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 시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의원들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함께 살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김미경 의장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3일 의회 세미나실에서 ‘수원시의회 의원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도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연구용역비 적정성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이동엽 위원장과 배준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옥향 교수, 김진우 교수, 정천근 교육환경개선학부모연합회 회장, 조은석 사회적협동조합 모두가치 이사장, 이장환 前 수원시 안전교통국장 등 외부 위촉위원 5명이 참석해 각 연구단체의 연구계획을 면밀히 심사했다. 올해 접수된 5개의 의원연구단체를 대상으로 심의한 결과, ▲수원시 학생 통학교통 지원체계 연구회(최성호 대표의원),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연구회(서지연 대표의원) ▲수원특례시 글로벌 안전도시 전략 연구회(이기범 대표의원) ▲ 수원특례시 AI산업전환 대응 전략 연구회(배지환 대표의원) ▲ 수원시 이주민 사회통합 정책연구회(이철승 대표의원) 등 총 5개 의원연구단체의 연구 과제가 모두 타당성을 인정받아 최종 등록 승인됐다. 이들 연구단체는 오는 11월까지 약 3개월간 전문적인 연구용역과 현장 방문, 간담회 등을 통해 다각적인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3일 수원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5개 특례시 간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을 비롯해 화성·용인·고양·창원 등 5개 특례시 시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특례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도시 간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이끌어갈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미경 의장은 “5개 특례시가 한자리에 모여 공동의 현안을 살피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각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주요 현안에 뜻을 모아간다면 개별 도시의 발전을 넘어 특례시 전체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특례시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지고, 그 성과가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다른 특례시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특례시의 위상 강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한국 강의날 수원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건강한 하천과 지속가능한 물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와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제25회 한국 강의날 수원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수원 물길을 잇다, 내일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와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열린다. 특히 한국 강의날 대회가 수원에서 열리는 것은 13년 만으로, 전국의 환경활동가와 하천 관련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강포럼과 지역하천포럼, 강살리기 사례 콘테스트 등을 통해 하천 생태계 보전과 자연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경험과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개회식에는 김미경 의장(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세류1동), 유재광 부의장(국민의힘, 서둔·구운·입북·율천동), 김경례 환경안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홍종수 의원(국민의힘, 영화·조원1·연무동), 이승협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동), 조인희 의원(더불어민주당,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은 11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시장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중도매인 등 현장 관계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미경 의장과 정윤우 의원을 비롯해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 지역경제과장, 중도매인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연합사무실 시설사용료 면제 ▲최저거래금액 하향 조정 등 (사)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가 제시한 건의사항을 살펴봤다. 또한 ▲지하주차장 및 공동냉장고 환경 개선 ▲3개 부류 건물 내 냉방시설 설치 ▲보조경매장(하역장) 및 복지시설 건물 증축 ▲태양광 패널 설치 ▲먹거리 장터 운영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서도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강은호 의원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실제 시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운영상의 어려움을 하나씩 개선해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동)은 11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시장 운영 현황과 시설 여건을 살펴보고 중도매인 등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미경 의장과 강은호 의원을 비롯해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 지역경제과장, 중도매인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장 운영과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연합사무실 시설사용료 면제 ▲최저거래금액 하향 조정 등 중도매인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제도와 운영 여건을 함께 살펴봤다. 특히 ▲지하주차장 및 공동냉장고 환경 개선 ▲3개 부류 건물 내 냉방시설 설치 ▲보조경매장(하역장) 및 복지시설 건물 증축 등 현장에서 제기된 시설 개선사항을 비롯해 태양광 패널 설치와 먹거리 장터 운영 등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정윤우 의원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많은 시민과 상인들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설과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1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시장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중도매인 등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사)한국농산물중도매인조합연합회가 제안한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활성화 방안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장 이용환경 개선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강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2·3·권선1동), 정윤우 의원(국민의힘, 세류2·3·권선1동)과 수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과장, 지역경제과장, 중도매인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연합사무실 시설사용료 면제 ▲최저거래금액 하향 조정 등 시장 운영과 관련한 제안사항을 청취하며 의견을 나눴다. 김미경 의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민의 먹거리와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생활 기반시설인 만큼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어려움과 의견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오늘 제안된 사항들이 실제 시장 운영에 어떤 도움이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지난 8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청소년의회 및 수원시청소년참여위원회 소속 청소년들과 정책 토크콘서트를 열고, 청소년 정책과 사회참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세철 위원장과 최성호 부위원장·박혜연·이동엽·윤일영·홍은철 의원을 비롯해 청소년 32명과 관계 공무원,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디지털 환경의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 좋은 청소년 정책의 기준, 정책과 조례가 만들어지는 과정 등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질문과 의원들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어 청소년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된 과정과 의원들의 청소년 시절 경험, 사회참여 활동과 진로 등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간담회를 마친 청소년들은 수원특례시의회 신청사로 이동해 의원 연구실과 상임위원회 회의실,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오세철 위원장은 “청소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때 청소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가 제13대 의회 개원을 맞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첫 자리인 '제1회 열린의정, 시민과의 대화'를 오는 14일 오후 2시 수원특례시의회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직접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마련됐다. 제13대 의회에 대한 기대와 의회에 바라는 역할은 물론,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우선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정책 등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원과 관계공무원, 사전 신청한 시민 등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 의회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전달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에는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점과 생활 속 불편사항,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의원들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미경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서 의정활동의 답을 찾고자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가 대시민 공모전을 거쳐 제13대 의회의 청사진을 담은 새 의정 슬로건을 “시민, 시민, 시민 함께 여는 의회”로 최종 확정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기획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71건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엄격한 심사를 통해 23건의 우수 슬로건이 선정됐다. 접수된 슬로건의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시민(63%)’, ‘소통(34.7%)’, ‘함께(32.5%)’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미래, 행복, 변화, 신뢰, 현장, 민생 등의 키워드가 뒤를 이었다. 의회는 수많은 긍정적인 가치 중에서도 결국 모든 의정활동의 중심이자 목적은 ‘시민’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시민, 시민, 시민”을 앞세우고, 여기에 협치를 통해 수원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아 “함께 여는 의회”를 덧붙여 최종 슬로건을 완성했다. 김미경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671건의 슬로건에 담긴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뜻을 이정표로 삼아 마음 깊이 새기겠다”며, “제13대 수원특례시의회에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