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제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한 달 간2026 장애인의 날 행사 ‘함께여서 특별한 우리들의 4월, '피어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에게나 당연한 일상이 장애 당사자들에게도 함께 누릴 수 있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다양한 월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모두가 보통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피어남’이라는 테마를 통하여 4월의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꽃이 피어나듯,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도 희망과 웃음, 그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피어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 4월 한 달 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상이 피어남 ▲생각이 피어남 ▲모두가 피어남 ▲응원이 피어남이라는 4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뜻깊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고자 한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2026년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따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특례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추진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첨단 기술을 활용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1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인 가구 1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고독·고립 위험도를 파악하는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대상자의 절반가량 조사를 마쳤으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는 AI 안부 확인과 건강음료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즉시 연결해 돌봄 공백을 메우고 있다. 실질적인 관계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4월부터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와 협력해 소규모 모임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 취미·여가활동 지원 등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특히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해 지속 가능한 이웃 관계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복지 행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장애인식개선 시민강사를 대상으로 보수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에서 진행될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앞두고 시민강사의 수업 운영 역량을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교육 자료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 강사단은 2023년부터 장애인식개선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후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발달 수준과 눈높이에 맞춘 강의 구성과 참여형 수업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완성된 교육 자료는 올해 진행되는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은 관내 유치원, 학교, 기업체 등을 직접 방문해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평택시민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공감 능력을 높이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여 배려와 존중이 실현되는 장애 친화적 지역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택북부장애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안성시는 이란 사태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로 생계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증가할 가능성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47종 위기정보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추진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보호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주 소득자 휴·폐업, 사업장의 화재 등으로 영업곤란, 주 소득자 실직으로 소득 상실, 소득 감소로 인한 단전, 중한 질병 또는 부상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는 지원 기준에 부합되면 긴급복지지원 제도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위기 상황으로 긴급복지지원을 신청했으나 소득·재산 기준 등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경우와 현행 법·제도로 지원을 받기 어려운 가구, 공적 지원 후에도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구에 대해서는 지원이 중단되지 않도록 대한적십자 ‘희망풍차’ 긴급지원(생계·주거·의료지원) 등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위기 가구 보호에 적극 나서고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 추진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한전MCS(주)경기지사 직할지점) 27명은 지난 7일간(2026. 3. 3. ~ 3. 11.)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77가구를 방문하여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고립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안내문을 전달했다. 한전MCS(주)경기지사 직할지점(검침센터)은 2024년 6월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기부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 ▲후원금 기탁 ▲각종 캠페인 참여 등을 진행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인계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백정현 한전MCS(주)경기지사 직할지점장은 “인계동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고 어려운 이웃의 복지서비스 연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조해 주신 한전MCS(주)경기지사 직할지점(검침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제6기 출범 이후 첫 신규 사업인 ‘지역돌봄 희망이웃찾기’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역돌봄 희망이웃찾기’ 사업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기존 복지제도에서 발견되지 못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의 상황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추진하는 남촌동 지역 특화사업이다. 이번 활동에는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이 참여해 4개 조로 나뉘어 위기 가능성이 있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생활 실태를 살폈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내와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미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이웃 가까이에서 직접 살피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발로 뛰는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도 1차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1월 19일~3월 13일) 동안 관내 취약계층 126가구를 발굴해 상담과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발굴은 단전·단수, 사회보험료 체납 등 위기 징후 정보가 확인된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효율적인 초동 대응을 위해 AI(인공지능) 초기 전화상담을 우선 실시하고, 연락이 닿지 않거나 고위험으로 판단된 가구에 대해서는 우편 안내, 심층 전화상담, 현장 가정방문 등을 병행하는 맞춤형 조사를 추진해 발굴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현장 방문 과정에서는 복지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제도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는 등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밀착형 상담도 함께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신장2동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확인된 위기가구에 대해 주거급여 등 공적급여 신청을 지원하고,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에는 긴급복지 지원을 연계했다. 또한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는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화성특례시는 11일 시청에서 ‘2026년 찾아가는 누구나 돌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누구나 돌봄 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누구나 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소득이나 연령과 관계없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통합돌봄 정책으로, 지역 자원을 연계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누구나 돌봄 사업 이해 ▲누구나 돌봄 플랫폼 이용 방법 ▲통합돌봄 지원 절차 이해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현 통합돌봄과장은 “누구나 돌봄 사업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담당 공무원의 정책 이해와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며 “교육과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3월 정례회의 실시 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아주대 인근 등 우만2동 관내 전반에 걸쳐 진행됐으며 ▲복지위기 알림 앱 가입 홍보 ▲수원 새빛돌봄 QR코드 홍보리플릿 배부 등 복지서비스를 홍보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이날은 단전·단수, 건강보험료 체납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로 통보된 복지 사각지대 일부 가구에 방문하여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 적절한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담 및 이웃돕기 후원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김진인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 모두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위기 가구가 있으면 적극 제보해달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을 밝혔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적극적 활동을 펼쳐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적절한 복지서비스 지원이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3월 10일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송숙영 광교1동장과 맞춤형복지팀장, 담당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과 필요한 복지서비스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거동이 다소 불편해 식사 준비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새빛돌봄 식사지원 서비스 신청을 지원했다. 또한 집 안 간단한 정리와 주변 환경을 살피며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 가능 여부도 함께 살폈다. 아울러 어르신의 주거 환경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세심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은 작은 어려움도 일상생활에 큰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