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는 15일 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관내 중소제조기업과 비자(Visa)코리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개선 특화시책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중소기업 수출결제 간소화 플랫폼 이용 사례 발표 ▲수출결제 간소화 시책 브리핑 ▲플랫폼 활용 경험 공유 ▲질의응답, 기업지원시책 안내 등으로 진행했다. 다용도 텀블러 제조기업 텀블러스토리와 저자극 스킨케어·헤어케어화장품 생산기업 에스엠에코랩 관계자가 수출결제 간소화 플랫폼 이용 경험을 소개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기존 은행 신용장 방식은 복잡한 무역 서류 제출과 높은 수수료 부담, 장기간 대금 회수 절차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있었다”며 “플랫폼 기반 결제 방식으로 대금 회수 절차를 간소화하고 거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플랫폼 기반 결제 방식은 인보이스(송장) 1종만으로 절차를 처리할 수 있어 행정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수출 상담 당일에 대금을 수취할 수 있고, 해외 바이어(구매자)에게 최대 50일의 여신을 제공할 수 있어 거래 속도와 비용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특례시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동네 카페·공방·문화공간 등 민간 소통 거점 6개소와 협약을 체결하고, 1인가구 관계망 형성 지원사업 ‘우리동네 쏘옥’의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과 민간 소통거점 대표들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과 협력체계를 공유하고,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지역 기반 소통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관공서 중심의 일회성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찾는 동네 공간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망을 조성할 계획이다. 협약에 참여한 민간 거점은 ▲짜이디디 ▲카페 베스티 ▲드리머스 사회적협동조합 ▲롱플레이어 ▲소잉스케치 ▲토끼네 잡화상점 등 6개소다. 각 공간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사업 운영과 홍보 등을 지원하고, 민간 소통 거점은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운영을 맡아 1인가구가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관계망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각 거점에서는 인도 홍차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16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미리내 마술극단에서 청소년동반자 문화체험‘가족과 함께하는 마술 여행’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청소년동반자 사업은 청소년 전문상담사가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과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하여 심리적·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위기 청소년들에게 심리상담과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문화체험은 심리적·정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적절한 사회교류 및 문화체험 경험이 제한된 상황에 놓여 있는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친화를 도모하며 가족기능을 강화했다. ‘가족과 함께하는 마술 여행’문화체험 후 부모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던 청소년들이 함께 마술체험도 하면서 부모-자녀 간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한 청소년은 “머뭇거리는 내게 마술사님이 참여를 유도해 주셔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마술도 직접 해보고,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더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특화사업인 ‘우리가 하나되는 가치 나눔’의 일환으로 우만2동 새마을문고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나눔 프로그램 ‘나눔이 자라는 저금통 만들기’를 진행했다. ‘우리가 하나되는 가치 나눔’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단체들의 복지 활동을 지원하며, 단체 간 협력과 화합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지원단체로 선정된 우만2동 새마을문고는 아이들에게 ‘첫 기부의 설렘’을 전하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활동은 그림책 ‘무지개물고기’를 함께 읽으며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이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저금통을 직접 만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함께 나눴다. 특히 프로그램은 완성된 저금통에 차곡차곡 마음을 모아 실제 기부까지 이어질 경우 나눔 증서를 전달해 아이들이 기부의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에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청소년위원들과 함께 관내 유해환경 노출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계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심과 보호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편의점, 음식점, 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및 청소년 보호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 활동을 펼쳐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지난 13일,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관내 정원 정비에 나섰다. 이날 정비는 우만1동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관내 당산어린이공원 내 대박터널에 수국을 식재하는 등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우만1동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관내 정원과 공원 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더욱 쾌적한 우만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지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사업 추진 방향과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활용도가 낮아 주민 이용이 저조했던 창룡마을 창작센터를 주민 중심의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원도시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창룡마을 창작센터 내 공구도서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목공·집수리 교육과 전시회, 프리마켓 운영 등을 통해 주민참여형 지역공동체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주민자치회, 통장, 주민, 공직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영호 마을공동체위원회 분과장의 사업 취지 설명과 박용민 수원도시재단 마을지원관의 컨설팅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지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함으로써, 창룡마을 창작센터가 지역의 대표적인 주민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로이뉴스(Roi News) 이지수 기자 ]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은 지난 14일, 고매로와 고등로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모두 함께 Clean, Clean! 고등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외국인 주민이 많은 고등동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올바른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외국인 식당 등을 직접 방문해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과 배출 시간,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안내하고, 중국어로 제작된 홍보물을 배부하며 외국인 주민들의 이해를 돕는 맞춤형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외국인 밀집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캠페인도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주요 민원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외국인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외국인 주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국어 홍보물을 제작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의 분리배출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